[마운틴중계석] 월드컵 사상 역대 최다 우승 금자탑 쌓은 김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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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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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중계석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방영

월드컵 사상 역대 최다 우승 금자탑 쌓은 김자인!

- '역대 최다 우승' 클라이밍 전설로 등극한 김자인!

- '천재 클라이머' 아시마 시라이시의 경기 모습도 11월부터 공개!

 

세계 클라이밍 역사가 새로 쓰여졌다. '암벽 여제' 김자인이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클라이밍 월드컵 여자부 역대 개인 통산 최다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것. 이탈리아 아르코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 통산 26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김자인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안젤라 아이터(은퇴)가 가지고 있던 개인 통산 최다 우승(25승) 기록을 넘어서며 세계 클라이밍 역사에 기록됐다.

이로써, 꾸준히 메달 획득에 성공 중인 김자인이 2017 시즌 리드 세계 랭킹 1위 야냐 가른브레(슬로베니아)의 질주를 넘어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할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운틴TV는 두 선수의 양보 없는 경쟁으로 그 어느 시즌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2017 IFSC 월드컵 시리즈를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단독 중계 중이다.

한편, 타임지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로 선정한 '천재 클라이머' 아시마 시라이시(15, 미국)의 경기 모습도 11월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15세의 어린 나이로 성인 선수를 능가하는 기량을 펼치는 아시마 시라이시의 등반은 11일 오후 3시, 아르코 여자부 경기와 25일 오후 3시 에든버러 여자부 경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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