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하면? 마운틴TV! ‘2017 스포츠 클라이밍 월드컵’ 단독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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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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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중계석>에서 ‘클라이밍 간판’ 김자인을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을 만나보자!

 

2017년 ‘스포츠 클라이밍’의 시즌이 돌아왔다!

특히 올해는 스포츠 클라이밍이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있어지는 첫번째 시즌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운틴TV는 6월부터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가장 권위 있는 대회,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협회) 월드컵을 단독 중계한다.

 

볼더링, 스피드, 난이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월드컵은 총 13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이중 가장 예측 불허의 승부가 펼쳐지는 볼더링 월드컵은 스위스 마이링겐 대회를 시작으로 6월 3일부터 방영된다. 수준 높은 경기 시청에 목마른 동호인들에게는 희소식이다.

 

국내에서 스포츠 클라이밍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김자인, 천종원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일반인들의 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국내 유일 클라이밍 중계 채널로서 입지를 굳혀온 마운틴TV는 ‘클라이밍 대중화’를 모토로 2013년부터 매년 국내외 스포츠·아이스 클라이밍 대회를 중계해왔으며, 이번 시즌에는 더욱 쉽고 친절한 중계로 ‘클라이밍 중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것은 ‘암벽 여제’ 김자인의 활약 여부다. 오랫동안 난이도 부문 세계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하며 활약 중인 김자인이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는 초미의 관심사다.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는 한편 ‘롯데월드타워 빌더링’에도 성공하며 대중들에게 ‘클라이밍의 아이콘’으로 각인되었기에, 김자인을 향한 국민적 기대도 어느 때보다 큰 한해다.

 

또한, 2015년 볼더링 부문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세계에 그 실력을 입증한 ‘볼더링 황태자’ 천종원과 다크호스 ‘사솔’ 선수의 활약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17년 아이스 클라이밍 월드컵에서 박희용, 송한나래 선수가 월드 랭킹 1위로 시즌을 마친 만큼, 그 열기를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나날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며 팬들을 끌어 모으고 있는 스포츠 클라이밍 월드컵! 이번 시즌에는 과연 어떤 선수가 암벽의 왕좌를 차지할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마운틴 중계석에서 그 결과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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