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뉴미디어 부문 우수상 수상작 <지구 반대편 낯선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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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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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온 두 남자의 기상천외 극한 도전기! 48, 9일 밤 1015

마운틴TV‘지구반대편 낯선여행가프로그램은 2016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우수상(뉴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낯선 문화를 가진 두 청년이 스페인과 한국, 모로코에서까지 흥미진진한 아웃도어 배틀을 펼치는 익스트림 예능다큐로 이는 국내최초 한국과 스페인 공동제작 프로그램으로서도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울대학교 출신의 대한민국 뇌섹남 박재민과 스페인의 괴짜 코미디언 라울 고메즈가 만났다.

두 사람은 마운틴TV를 통해 지구반대편 낯선 여행가에서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암벽타기를 비롯해 씨름, 농구 등의 대결을 펼친다.

한국에서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격과 문화권으로 인해 어색한 관계로 시작했다.

라울은 자신이 재민보다 형인 것을 안 후 '재민을 노예처럼 부리겠다'며 익살맞게 대답했다. 그러나 아웃도어 배틀이 시작되자 두 사람 모두 숨겨진 승부욕이 발동, 남자 대 남자로서의 자존심 대결을 예고했다.

 

경복궁, 홍대 등 문화체험과 한국 고유의 운동인 씨름대결에 이어 제주도 한라산을 배경으로 한 철인 3종 경기를 펼치는 두 사람. 누가 먼저 한라산 정상을 밟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흥미진진한 대결을 보여준다.

한국 편으로 시작되는 지구반대편 낯선 여행가2부와 3부는 라울의 고향인 스페인에 걸쳐 사하라 사막이 있는 모로코가 그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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