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서울둘레길 안내센터)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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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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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용산에 위치한 서울둘레길 안내센터에서 마운틴TV와 한국등산트레킹 지원센터(서울둘레길 안내센터)가 서울둘레길 운영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서울 둘레길은 지난 8일, 개통된 지 1년 10개월 만에 1만 번째 완주자를 배출해 화제가 되었다. 총 8개 구간, 157km의 순환로로 이루어져 역사, 문화, 자연생태 탐방이 가능한 곳이다 이는 제주 올레길과 더불어 국내 대표 트레킹 코스로 꼽히고 있다. 접근성이 좋다는 점과 서울을 대표하는 산인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 등을 끼고 있어 도심 속 건강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인이 하루 8시간씩 걸으면 20일 정도 걸으면 완주가 가능하고 거점별로 마련된 서울둘레길 우체통에서 스탬프 28개를 찍으면 완주 인증서가 발급된다. 이 완주 인증서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서울둘레길 안내센터)에서 발급한다.
 
마운틴TV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16년 하반기에 진행되는 제5기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 모집으로 시작해 총 6개의 정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운영 활성화에 힘을 쏟는다.
 
건강과 힐링을 중요시하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발 빠른 서울둘레길 소식을 전하여 건강문화발전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유일 산 전문 방송사로서 서울 둘레길을 통해보다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방송뿐만 아니라 마운틴TV 공식홈페이지, 밴드, 카카오스토리 등 운영 중인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소식을 전해 보다 많은 산행인구들의 정보창구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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