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지구 반대편 낯선 여행가’ 뉴미디어 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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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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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TV가 기획, 제작한 '지구 반대편 낯선 여행가'2016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뉴미디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년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 및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시상하는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은 올해 프로그램 분야 14편과 특별상 분야 6편 등 총 20편에 대해 시상했다. 시상식은 5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지구 반대편 낯선 여행가(원제: Strangers In The Wild)'는 한국과 지구 반대편 나라인 스페인의 두 남자가 만나 한국-스페인-모로코 3개국에서 흥미진진한 아웃도어 배틀을 펼치는 글로벌 예능 다큐다. 미래창과학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2014 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의 경쟁력강화 우수분야 중 '글로벌 다큐멘터리' 부문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한국-스페인 간 공동 제작 프로그램으로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마운틴TV 관계자는 "해외 판로 개척 및 한국 콘텐츠의 제작역량을 높이기 위해 해외 공동제작이라는 방법을 택했다", "스페인과는 국내 첫 공동제작으로 다소 실험적인 선택이었으나, 전 세계를 매료시킬 글로벌 포맷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선택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구 반대편 낯선 여행가'는 아시아 최대 TV 페스티벌인 '2015 상하이 TV페스티벌' 기간 중 진행되는 'K-Format in Shanghai'에서 프로그램 포맷 피칭작으로 선보여 유럽시장뿐 아니라 중국 방송시장에서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uman&nature, 마운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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