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의 한류, 세계 최대 영상 콘텐츠마켓 ‘MIPTV 201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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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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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의 한류, 세계 최대 영상 콘텐츠마켓 ‘MIPTV 2016’ 참가 

 

4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칸느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영상 콘텐츠마켓 밉티비(MIPTV) 2016'에 마운틴TV가 참가해 아시아 내 24시간 채널 론칭 및 UHD 다큐멘터리 배급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둘 예정이다.

 

이번 밉티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한국공동관이 운영돼 KBS, MBC, SBS, CJ E&M 등 방송관련 기업 17개사와 아이코닉스, 시너지미디어, 스튜디오 키스톤, 크리스피 등 애니메이션 관련 기업 17개사 등 총 34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마운틴TV는 이 한국공동관을 통해 UHD 글로벌 다큐멘터리 천하무림기행을 비롯해 여행이 필요한 순간’, ‘한국의 보물’, ‘하늘아래 길을 걷다등 다양한 장르의 다큐를 선보이며 프랑스, 영국, 스페인, 독일, 미국, 캐나다, 홍콩, 중국 등의 국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2일에는 밉티비의 사전행사인 '밉포맷(MIPFORMATS) 2016'에서 한국 방송 프로그램 포맷을 소개하는'K-포맷 쇼케이스'행사가 개최돼 마운틴TV가 기획·제작한 지구반대편 낯선 여행가가 소개된다. 그 외에도 '태양의 후예', '마이리틀텔레비전' 등 국내 주요 방송사 및 제작·배급사의 인기포맷 13편이 해외 바이어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해외 마켓과 국제 콘텐츠 쇼케이스를 통해 꾸준히 해외 진출의 발판을 다져온 마운틴TV는 이번 밉티비를 통해 실질적인 해외 배급 성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2016-17년도 해외 공동제작 파트너사들과의 업무 협업과 글로벌 신 사업 개척을 위한 시장조사를 함께 할 예정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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