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아웃도어를 책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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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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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중계석 여자부 / 10월 3일 (토) 오후 3시

 
지난 9월 19-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진행된 ‘제23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with 조이올팍 페스티벌’은 동호인과 엘리트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볼더링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황금주말, 올림픽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선선한 가을바람 속에서 인공암벽 위의 짜릿한 볼더링 경기를 한껏 즐겼다. 이번 대회에는 손상원, 천종원, 사솔, 김승현 등 국내 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엘리트 부문에서는 손상원과 사솔(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이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하며 볼더링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마운틴TV는 오는 3일(토) 오후 3시 <마운틴 중계석>을 통해 ‘제23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with 조이올팍 페스티벌’을 방송한다. 엘리트 부문 남녀 경기를 화면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http://goo.gl/z0OQXd).
 
 
 
왕초보 레포츠과외 

10월 3일 (토) 크로스컨트리 편 오전 10시 30분 방영
왕초보 딱지는 이제 그만! 
레포츠의 황금계절, 가을을 맞아 <왕초보 레포츠 과외>에서 선보이는 종목은 MTB 크로스컨트리다. 
크로스컨트리는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산악자전거 종목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 
전문가의 꼼꼼한 설명과 입문자들이 알아야할 필수 정보만을 담은 <왕초보 레포츠 과외>를 통해 레포츠의 달인이 되기 위한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 보자!
 
10월 17일 (토) 스케이트보드 오전 10시 30분 방영 
8, 90년대 청춘들의 핫 아이템, 스케이트보드! 최근 그 인기가 다시 수직상승하고 있다. 
스케이트보드는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서퍼들이 땅에서도 즐기기 위해 고안해내면서 지금의 스케이트보드 형태를 갖추게 됐다고 하는데, 언제 어디서나 탈 수 있다는 자유로움과 나만의 개성을 표출하기에 딱!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도심 속을 빠르게 질주하는 동시에 현란한 묘기를 구사하게 되면서 현재는 젊은이들 사이에 새로운 레포츠로 자리 잡았다.  
만약 이 스케이트보드에 흥미가 생겼다면? 마운틴TV ‘왕초보 레포츠 과외’의 문을 두드려보자! 스케이트보드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과 흥미진진한 실전 강의를 통해 그 매력 속으로 풍덩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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