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가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추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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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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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스토리 - 부엌데기 전 상서 - 9월 2일, 3일 (수, 목) 오후 4시 방영

 
부엌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공간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평소에 가장 등한시 여겼던 공간이기도 하다. 
 
이른바 ‘부엌데기’로 치부되어 온 부모님 세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부엌과 가족·생활 변화와의 연관성을 짚어본다. '부엌'이라는 공간을 인류·문화사적 관점에서 재조명한 <공간 스토리 - 부엌데기 전 상서> 본방 사수!
 
 

 
대한민국, 선비를 불러내다 – 9월 5일 (토) 9시
 
왜 지금의 사람들은 인문학에 열광할까. 
그것은 바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한 결핍을 인문학이 채워줄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다. 
 
자본주의의 발전에 따른 인간소외와 분열과 갈등, 정신적 가치의 상실, 빈부격차와 같은 거대한 사회문제 앞에서 인간 본연의 정신문화를 다시 성찰하는 인문학을 통해 우리의 내일을 찾으려 하는 것이다. 
 
특히 아시아인들의 삶과 문화의 깊은 뿌리가 되었던 유교를 되짚어보면서 대한민국의 오늘을 재조명해본다.
 
 

 
이름 없는 영웅들 – 9월 13일 (일) 9시
 
세상이 나서서 칭송하지 않아도, 조국의 독립과 평화를 위해 힘썼던 선조들의 이야기. 
미주 독립 운동사를 통해 새로이 발굴해낸 민초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애국의 의미와 주권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한다.
 
 

 
머구리, 사선을 넘다 - 9월 19일 (토) 16시
 
현대사회 우리는 모두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다. 
가족 모두를 데리고 사선을 넘어 탈북에 성공한 박명호 씨의 직업은 머구리. 그는 오늘도 사선을 넘나들고 있다. 
 
한 가닥 공기줄을 생명줄삼아 40미터 물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그는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모르는 운명을 알면서도, 남과 북의 사선, 바다와 육지의 사선, 삶과 죽음의 사선을 넘고 있다. 
 
사선을 넘는 머구리 박명호 씨를 통해 삶의 숭고함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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