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 2015년 7월 프로그램
  • 첨부파일
  • |
  • 등록일2015.07.06
  • |
  • 조회수2690



<아웃도어를 부탁해>

주말아침 소파탈출 프로젝트 아웃도어를 부탁해
7월 4일(토) 오전 10시 30분 첫 방송


주말 아침 소파 탈출!!!
주말 아침을 생기 있게 깨워줄 본격 아웃도어 정보 프로그램 <아웃도어를 부탁해>가 7월 4일 첫 방송된다.

아웃도어 생 초짜들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가 직접 1:1 맞춤 강의를 해주는 <왕초보 레포츠 과외>, 생존의 기술을 모아놓은 부쉬크래프트 등 아웃도어 관련 서적 저자들이 직접 노하우를 전수하는 <아웃도어 스쿨>, 산행 후 등산객들의 출출한 허기를 달래고 입맛을 사로잡는 등산로 맛집 소개 프로그램 <산愛진미>, '이번 주말 어느 산 가지?' 고민은 이제 그만! 주말마다 산행코스와 볼거리, 먹거리 등 알짜 산행정보를 알려주는 <주말여행 山이좋다> 등 매주 아침 풍성한 아웃도어 정보가 찾아간다.

7월 4일(토) 오전 10시 30분 <아웃도어를 부탁해>의 첫 테이프를 끊는 프로그램은 바로 <왕초보 레포츠 과외>로, 누구나 한번쯤 꿈꿔본 아웃도어의 로망, 가방 하나 메고 훌쩍 떠나는 <백패킹 편>이 방송된다. 백패킹에 필요한 장비 챙기기부터 배낭 메는 법, 텐트 치기 등 백패킹 입문을 위해 진행되는 다양한 실내외 체험 교육을 만나보자!


<하늘아래 길을 걷다>

봄과 여름의 길목에서 뿌리는 남도의 서정을 느끼는 시간
7월 4일 (토) 오전 11시 - 3회 남도 서정의 품으로

지리산에서 태어나 지리산에서 자란 사람들의 이야기와 역사
7월 25일 (토) 오전 11시 - 4회 지리산 자락


아름다운 우리 강산에 깃든 역사의 길과 사람의 길!

다큐멘터리 <하늘아래 길을 걷다>는 천 년 된 고찰, 고택과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길을 풀어내는 로드 다큐멘터리다. 지난 2회에서 남도의 뜨거운 항쟁의 역사를 그렸다면, 오는 4일(토) 오전 11시에 방영될 3회에서는 남도 이면의 따뜻한 서정을 담았다. 해마다 바닷길을 열어 속내를 보여주는 신비로운 섬 진도와 천불산 운주사에서 들을 수 있는 전설이 눈과 귀를 사로잡고, 오래된 골목에서 만난 담쟁이넝쿨과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는 잊었던 동심을 흔들어 깨운다.

25일(토) 방영 예정인 <4회 지리산 자락> 편에서는 남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자 백두대간의 시작이요 끝인 지리산을 조명한다. 불교문화의 시작과 꽃을 피운 많은 절들은 온전히 자리를 지키고, 넉넉한 산세만큼이나 그 안에 살아가는 인생의 모습은 더없이 풍요롭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지리산의 비경 속에서 유구한 역사와 삶의 흔적을 느껴보기 바란다.

 

 



<하늘아래 길을 걷다>

봄과 여름의 길목에서 뿌리는 남도의 서정을 느끼는 시간
7월 4일 (토) 오전 11시 - 3회 남도 서정의 품으로

지리산에서 태어나 지리산에서 자란 사람들의 이야기와 역사
7월 25일 (토) 오전 11시 - 4회 지리산 자락


아름다운 우리 강산에 깃든 역사의 길과 사람의 길!

다큐멘터리 <하늘아래 길을 걷다>는 천 년 된 고찰, 고택과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길을 풀어내는 로드 다큐멘터리다. 지난 2회에서 남도의 뜨거운 항쟁의 역사를 그렸다면, 오는 4일(토) 오전 11시에 방영될 3회에서는 남도 이면의 따뜻한 서정을 담았다. 해마다 바닷길을 열어 속내를 보여주는 신비로운 섬 진도와 천불산 운주사에서 들을 수 있는 전설이 눈과 귀를 사로잡고, 오래된 골목에서 만난 담쟁이넝쿨과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는 잊었던 동심을 흔들어 깨운다.

25일(토) 방영 예정인 <4회 지리산 자락> 편에서는 남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자 백두대간의 시작이요 끝인 지리산을 조명한다. 불교문화의 시작과 꽃을 피운 많은 절들은 온전히 자리를 지키고, 넉넉한 산세만큼이나 그 안에 살아가는 인생의 모습은 더없이 풍요롭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지리산의 비경 속에서 유구한 역사와 삶의 흔적을 느껴보기 바란다.


<엄홍길과 함께하는 도전 16좌>

1좌부터 16좌까지,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아름다운 한국명산의 사계절과 감동의 순간들!
7월 9일 (목) 저녁 7시


1년 4개월에 걸친 대장정! 매회 1,500명의 대원들이 함께!
엄홍길 대장과 함께 올랐던 사계절 아름다운 한국 명산 16좌가 오는 7월 9일(목) 저녁 7시 <엄홍길과 함께하는 도전16좌 시즌2 – 16회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16좌, 그 못 다한 이야기' 편>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작년 2월 칠갑산 산행을 시작으로 마지막 계룡산 산행까지 총 3만여 대원이 함께한 <엄홍길과 함께하는 도전 16좌> 시즌2! 엄홍길 대장의 히말라야 8000m급 16좌 완봉의 의미를 담아 전국 16개 명산을 차례차례 오르는 동안 한국 명산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마음에 새기고, 함께하는 대원들과의 감동의 순간들도 무르익었다.

가파른 암벽은 이제 놀랍지도 않고, 비 오는 날 수도 없이 미끄러졌던 우중산행과 날아갈 듯 기우뚱거리게 했던 바닷바람, 9시 뉴스에서나 보던 벌집까지... '하마터면 큰 일 날 뻔 했지'라고 우스개소리를 하며 도전 16좌를 추억할 수 있는 지금, 대원들에게 닥쳤던 16좌 산행의 아찔했던 순간들이 마지막 편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Human & Nature, 마운틴TV

이전 마운틴TV, '2015 Content Showcase' 참가 2015.07.06
다음 마운틴TV, 2015년 7월 Hot Issue! 201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