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 2015년 5월 고정 본방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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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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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하늘아래 길을 걷다> 2부 남도 불굴의 땅 5월 23일(토) 오전11시

의와 충절의 고장, 호남.
국세가 기울 때면 스스로 일어났고, 외침에도 굴하지 않고 이겨낸 불굴의 정신은 호남 곳곳에 스며 있다.
광주에서 태어난 김덕령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스스로 의병장이 되어 호남 의병장의 지도자로 나라를 지켰다.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을 이룬 518 민주화 운동은 군사독재에 항거한 광주시민들의 몸부림이었고, 그 시대를 고스란히 말해주는 사적지가 여전히 광주 전역에 자리해 있다. 그때의 사건을 기록한 '1980년 인권기록유산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선조들의 혼이 깃든 해남과 진도. 고려시대 몽고군에 저항한 삼별초 군대는 진도 곳곳에 터를 잡으며 끝가지 투쟁했다. 해남 진도의 울돌목에서는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을 무찌른 명량대첩이 펼쳐졌다.
아름다운 땅 위에 숱한 인고와 시련의 역사를 기록한 남도 땅, 오는 23일(토) 2부 '남도 불굴의 땅'을 통해 그 역사의 길을 함께 걸어보자.





<자전거로 떠나는 여행>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주말이면 주요 자전거 전용마다 자전거 두 바퀴로 빼곡하다. 지금은 바야흐로 자전거의 계절! 등산 다음으로 많은 동호인들이 즐기는 레저인 '자전거', 이미 우리나라에는 1,800㎞ 이상의 자전거 길이 있다고 하니 자전거 사랑은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자전거로 떠나는 여행>은 자전거로 세계 곳곳의 도시를 누비며 문화와 풍물을 함께 즐기는 여행을 소개한다. 5월에는 '일본 자전거 여행 편'을 통해 자전거로 즐겁게 고생하는 로드멘터리가 펼쳐진다. 본방사수!

BCM을 찾을 계획이 있다면, 마운틴TV 부스 "C6-9"로 방문해 산과 자연에 관한 모든 다큐를 만나보자.


15분으로 만나는 세상의 모든 직업 <휴먼> 매주 토요일 낮2시 45분

일자리 ‘불만족’으로 이직률이 높아진 요즘, 오랫동안 한 가지 일에 몰입하여 살아온 사람들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했던가. 삶의 현장에서 각자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을 느끼고, 평생의 '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들. 등산화 수리 전문가, 불과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 퀼트 인형작가, 꽃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플로리스트 등 그 직업의 종류만도 다양하다.

마운틴TV <휴먼>은 세상의 모든 직업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낸 15분의 영상 예술이라 불린다. 성우의 내레이션 없이도, 작업 현장에서 들려오는 생생한 현장음이 시청자로 하여금 마치 그 현장에 함께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그 안에서 발견하는 숭고한 장인정신으로 낯선 직업을 익숙하게 만드는 힘도 느껴진다. 감각적인 시네마기법의 영상 촬영과 아날로그식 음악이 어우러진 마운틴TV <휴먼>을 통해 이 시대 진정한 직업을 만나보자.




실속 있는 아웃도어 정보 프로그램 <뉴스M>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TV판 ‘아웃도어 종합선물세트’가 등장했다!
매주 월요일 저녁이면 알짜배기 아웃도어 정보를 모아서 전해주는 뉴스M! 한 주간 이슈가 된 산악계 소식부터 안전하게 아웃도어 활동하는 방법,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대처법 등 시즌별 유용한 정보들을 전달한다.
매 주마다 새롭게 소개되는 실속 코너들은 뉴스M의 일등공신! 초보 중에서도 '왕'초보들의 직접 참여를 받아 전문가의 실전 노하우를 배워보는 <왕초보 레포츠 과외>와, 명산 근처의 소문난 맛집을 소개하며 산행 후 영양 보충을 책임지는 <산愛진미>, 그리고 생존의 달인이라 불리는 아웃도어 전문가 김종도 씨의 알짜배기 노하우를 모조리 전수하는 <아웃도어스쿨>까지! 뉴스M과 함께라면 누구라도 아웃도어 초짜 딱지를 뗄 수 있으니, 2015년 신개념 아웃도어 종합정보 ‘뉴스M’으로 채널 고정!


<엄홍길과 함께하는 도전16좌> 대둔산 편 5월 7일(목) 저녁 7시

천여 개의 암봉으로 둘러싸여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대둔산!
‘인적이 드문 벽산 두메산골의 험준하고 큰 산봉우리’라는 의미의 대둔산에 수많은 인파가 집결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 대원들이 즐거운 산행을 나섰기 때문인데, ‘호남의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높이 878m의 대둔산은 굳건한 기암절벽에 소나무가 장관인 풍경에 취하게 만들고, 물 좋고 공기 좋은 대둔산 정상을 향해 걸음을 멈추지 않게 만든다.
앞장서서 걷는 엄홍길 대장을 뒤따르며 봄산의 정취를 만끽하는 대원들! 무엇보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르며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하는 즐거움도 빠질 수 없다.
<엄홍길과 함께하는 도전16좌> 대둔산으로 향하는 여정을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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