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 & 마운틴TV New slogan <Human &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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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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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 중 1800만 명이 한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간다고 한다. 왜 산에 가는가에 대한 응답 중 70%가 '건강해지기 위해서'였고, 중복 응답으로 '경치가 좋아서'와 '걷는 것 자체가 좋아서'였다. 도봉산 입구의 주말 등산 인구수는 ‘기네스북’에 올라 최다 산행 인구를 기록했다. 이렇듯 전문 산악인뿐 아니라 일반 등산객들 중심으로도 왕성한 산악문화가 조성되어 있는 가운데, 마운틴TV는 국내 유일의 산 전문 방송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2013년도에는 ‘Make Green’이라는 슬로건 아래 비인기 산악스포츠를 후원하고 공익적 산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키워왔고, 2014년도에는 '새로운 세상 마운틴TV'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창이 되었다. 특히 고품질 UHD 다큐멘터리 제작과 해외 공동제작 착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을 위해 마운틴TV는 실험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2015년 새해, 마운틴TV는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을 'Human & Nature'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펼쳐나간다. 산을 넘어 드넓은 '자연' 전체를 소재로 하여 그 안에 다채로운 '사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를, 글로벌 포맷으로 제작할 다양한 계획들이 이미 세워져 있다. 녹색, 붉은색, 파란색으로 표현된 채널 로고의 삼각형처럼 자연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힐링과 도전, 건강과 탐험을 정직한 시선으로 그려낼 마운틴TV의 2015년도가 힘차게 시작된다.


Human & Nature, 마운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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