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 명예기자단은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마운틴TV의 신념에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선별된 10명의 명예기자단은 일년을 임기로 산행의 길라잡이로써 올바른 산행문화를 선도하며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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