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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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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17일 (토) 산인 중앙 신문

한국의 산악 단체, 매스컴
웅대한 다이센 높이 평가 현이 초대
아웃도어 인기에 착목 관광객 유치를 노리다


한국의 산악 단체와 매스컴 일행이 16일, 국립공원 다이센 등을 시찰하기 위해 3일간의 일정으로 내현했다.

한국의 아웃도어 인기에 착목해 관광객의 유치를 노린 현의 초대에 의한 것으로, 다이센지 주변을 찾은 일행은 다이센의 웅대한

자연을 높이 평가했다.


내현한 것은 한국 최대 4만부를 발행하는 산악 월간 잡지 담당자, 전국 케이블 방송국 기자,

서울 근교의 양주시 산악 단체 멤버들 5명.


일행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약 10년 전부터 등산 붐이 일어나 인구의 약 30퍼센트에 해당하는 15,000만명이 월 1회 이상,

등산을 즐기는 것으로 조사 결과가 보고될 정도.


근년은 해외의 산으로 등산을 가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다이센은 거리가 가깝고 식생도 풍부해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첫 날은 다이센 주변을 산책. 등산 입구가 있는 난코가와라에서는 키 만큼 쌓여있는 적설량에 눈길을 빼앗기면서도 구름 사이로 모습을 보인 다이센의 북벽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다.


일행의 한 명으로, 회원 수 약 1,000명의 양주시 산악연맹의 신용규 회장(64)은 다이센은 스케일이 크고 매력적이라며 흥미를 가진 듯한 모습. 연맹은 이번 도항을 계기로 현 산악협회와의 교류를 시작하려는 생각으로, 올 가을에는 회원과 함께 다이센 등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17, 18일 이틀간은 겨울산 등산에 도전한다. 사카이미나토시의 미즈키시게루 로드 등 관광지도 순회할 예정. 귀국 후, 잡지사는 6~10페이지의 특집을 기획, 방송국은 1시간 분량의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한다. 5명의 도항비와 숙박비는 현이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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